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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영남대 연구팀, ‘신속자가면역진단키트 민감도 개선’ 연구로 ‘국가 R&D 리얼챌린지’ 우수상 수상

기사입력 2022-01-06 오전 11:56:22

영남대학교 대학원 생화학과 연구팀이 코로나19를 신속히 진단할 수 있는 방안 연구로 국가 R&D 리얼챌린지우수상을 수상했다.

 

영남대학교 대학원 생화학과 연구팀(왼쪽부터 김창섭 교수, 김경록, 이애설 연구원)




 

영남대 연구팀(대학원 생화학과 김경록, 이애설, 김수민)항체 배향성 고정화를 통한 높은 민감도의 COVID-19 신속자가면역진단키트 개발과제로 ‘2021 국가 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과제는 영남대 화학생화학과 김창섭 교수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진단의료기기팀 신화희 선임연구원이 지도를 맡았다.

 

영남대 연구팀은 COVID-19 자가면역진단키트의 문제점으로 거론되고 있는 낮은 민감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들은 융합단백질 및 셀룰로오스 기반의 신속자가면역진단키트를 제안했다.

 

연구팀은 제안한 연구는 상용화된 신속자가면역진단키트의 낮은 민감도 문제를 개선하고, 정확한 샘플 채취가 가능하도록 한 성과가 있다.“고 밝혔다.

 

국가 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고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이 주최하는 이공계 석·박사 대학원생들의 연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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