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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8 오전 9:38:00

“경산을 글로벌 대학도시로 만들자”
19일 대구대에서 정책 세미나...이광재 의원실 주최

기사입력 2022-01-19 오후 2:48:40

19일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성산홀에서 글로벌 대학도시 건설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대구대 창업지원단이 주관한 이날 세미나는 10개 대학이 소재한 교육도시 경산을 청년창업 중심의 글로벌 대학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 19일 대구대에서 열린 <글로벌 대학도시 건설 정책세미나>에서 주최자인 이광재 국회의원이 인사를 하고 있다.

 

 

이광재 의원은 지난 12월 경산에서 열린 당원 특강에서 경산지역 발전을 위해 시산학(市産學)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제안한 바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세미나에는 이광재 의원과 김상호 대구대 총장, 전상헌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위원장, 시의원, 지역 대학 산학·창업·국제교류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호림 전 고려대 교수가 농촌창업특화 에코융합 대학도시 모델을 주제로, 대구대 이재현 창업지원단장과 박길환 국제처장이 글로컬 대학도시, 청년 창업특구, 경산이란 주제로 발표를 했다.

 

▲ 세미나 참석자들~

 

 

이어 참석자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경산을 글로벌 대학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광재 의원은 창업선도대학인 대구대에서 대학도시 경산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대학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고민하는 자리가 됐다.”면서, “대학이 살고 지역이 살아야 존재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여러분의 지혜를 모아 함께 설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상호 총장은 이광재 의원님을 비롯한 국회의원실 및 지역대학 관계자들의 대구대 방문을 뜨거운 마음으로 환영한다.”, “오늘 뿌린 작은 씨앗이 앞으로 글로벌 대학도시와 청년창업특구로서의 경산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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