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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아프리카 공무원들, 영남대에서 새마을개발 배운다!
영남대, 행안부 새마을운동 초청연수사업 시행기관 선정

기사입력 2022-03-18 오전 10:36:08

- 7, 82회 에티오피아, 말라위, 잠비아 3개국 공무원 대상 연수 실시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행정안전부 2022년 새마을운동 초청연수사업 시행기관에 선정됐다.


 

영남대 국제개발협력원의 에티오피아 SNNPR 지도자 초청 새마을운동 연수장면




이 사업은 개발도상국 공무원과 마을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의 발전경험과 새마을운동을 공유함으로써 개도국 빈곤 퇴치와 현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이다.

 

올해에는 총 5개 교육과정, 8개국 대상 사업 공모가 이루어진 가운데 영남대는 아프리카 말라위, 에티오피아, 잠비아 3개국의 새마을운동 초청연수 2개 과정에 선정됐다. 영남대는 오는 7월과 8월 중 2회에 걸쳐 3개국 30여명의 공무원과 마을지도자 등을 초청하여 각 10일 내외의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영남대는 이번 연수를 위하여 아프리카 3개국의 실태와 교육수요를 사전 조사하고 새마을운동의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했으며, 연수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현지 적용 방안을 교육할 방침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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