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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5 오후 4:27:00

영남대,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RIS)' 사업 중심대학으로 선정

기사입력 2022-04-26 오후 4:33:23





-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RIS)' 사업 선정

 

- 4차산업혁명 핵심 동력 산업 미래차전환부품' 분야 영남대 중심으로 클러스트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를 중심으로 한 대구·경북 지역 대학과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대구·경북 지역혁신 플랫폼이 대형 국책공모사업인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지역혁신플랫폼, 이하 RIS)’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혁신 플랫폼은 지금까지 총 3번의 도전 끝에 RIS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지난해까지 영남대는 참여대학으로서 공모에 참여했지만, 올해는 중심대학으로서 사업 선정까지 이끌어 내면서 RIS사업을 따내는 데 일등공신이 됐다는 평가다.

 

RIS 사업은 지자체와 대학 및 지역 혁신 기관이 지역혁신 플랫폼을 구축해 산업 수요 맞춤형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발전 목표에 따른 핵심 분야를 선정, 이와 연계한 대학교육과 지역산업 혁신을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본지 418일자 보도 참조>

 

대구경북 지역혁신 플랫폼은 대구시와 경상북도, 경북대와 영남대를 비롯한 23개 대학, 14개 지역 혁신기관과 연구소, 200여 개의 지역 기업이 참여한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대구·경북 지역혁신 플랫폼은 국고와 지자체 지원금으로 5년간 총 3,316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대학교육혁신과 핵심 산업 분야 육성을 통한 지역 성장 동력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이다. 대학교육혁신 분야에서는 대구경북혁신대학(DGM, Daegu-Gyeongbuk Multiversity) 설립·운영 대학 간 공동학과 신설·운영 현장·공유캠퍼스 메타 캠퍼스 사업 등을 추진한다. 미래 신성장 동력 육성을 위한 핵심분야로는 전자정보기기미래차전환부품을 선정했다. 특히, 영남대학교는 DGM 미래차융합전공 운영 및 대과제 3, 소과제 13개를 총괄하게 된다.

 

영남대는 미래차 전환 맞춤 인재 양성 및 지역정착 지원 미래차 전환 DGM 공유캠퍼스로 인력양성 및 기업 협업 허브 제조 메타버스 활용 설계 및 개발지원 전자정보 메타강의 지원 빅데이터 활용 지원 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영남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와 지역 대학, 지역 혁신기관, 연구소를 비롯해 LIG넥스원, SL, 화신 등 지역소재 중견기업들이 관···연 클러스트를 형성해 사업을 추진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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