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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5 오후 4:27:00

대구가톨릭대, 반도체대학 신설
3년 8학기제로 반도체 인력 양성

기사입력 2022-06-30 오전 9:08:40





대구가톨릭대(총장 우동기)는 새 정부의 반도체 산업 투자 및 인력양성 지원 계획에 발맞춰 2023학년도에 38학기 제도로 운영되는 반도체대학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대가대는 반도체대학 산하에 반도체전자공학과’, ‘AI자동화로봇학과’, ‘반도체공정학과를 편제하고, 교육과정은 설계, 공정, 패키징, 테스트, 장비 등 반도체 개발에 필요한 전 과정을 다룰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급변하는 반도체 시장의 정세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학사제도는 첫해 2학기, 나머지 2년은 각 3학기로 운영하는 38학기제로 운영한다.

 

대가대는 수준 높은 반도체 교육을 운영하기 위해 교내 보유하고 있는 실험실습실뿐만 아니라 경산지식산업지구 내에 조성하고 있는 산학융합로봇캠퍼스의 인프라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고, 졸업 후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삼성, SK, LG 등 관련 기업과의 산학협력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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