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경산
- 대학가소식
영남대, ‘스마트미팅존’ 개소
첨단 교육 실현 및 지·산·학 협력 강화 기반 마련 나서
기사입력 2024-04-05 오전 9:44:07
%EA%B9%80%EC%83%81%EC%8B%9D%20%EB%8C%80%ED%91%9C%EC%9D%B4%EC%82%AC%2C%20%EC%B5%9C%EC%99%B8%EC%B6%9C%20%EC%B4%9D%EC%9E%A5%2C%20%EC%97%90%EC%BD%94%EC%97%85%ED%98%81%EC%8B%A0%EC%9C%B5%ED%95%A9%EB%8C%80%ED%95%99%20%EC%A0%95%EC%A7%84%EC%98%81%20%EB%8B%A8%EC%9E%A5).jpg)
▲ 지난 2일, 영남대 에코업혁신융합대학 ‘스마트미팅존 개소식’이 개최됐다.(왼쪽에서 여섯번 째부터 (주)김상식 대표이사, 최외출 총장, 에코업혁신융합대학 정진영 단장)
영남대학교는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 ‘스마트미팅존’ 개소식을 갖고 첨단 교육실현 및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선다.
영남대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정진영, 환경공학과 교수)은 지난 2일 오후 소재관에서 영남대 최외출 총장,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 정진영 단장을 비롯한 영남대 관계자와 지역 물산업 대표기업 (주)청수 김상식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미팅존’ 개소식을 개최했다.
스마트미팅존은 최신 IT 기술을 활용해 각종 회의 및 협업을 위한 최적화된 공간으로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와 교육을 진행하고 기술 혁신을 이끌어갈 첨단 교육의 산실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서 영남대학교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박용완), 인문사회융합양성사업단(단장 노상래)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융합인재 양성의 활성화를 위한 자원·공간 상호 활용 ▲인적·물적 네트워크 공유 및 지역사회 활성화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강화 및 지·산·학 협력 프로젝트 등에 협력키로 했다.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 정진영 단장은 “스마트미팅존의 개소를 통해 학술적 활동과 산업 협력을 더욱 원활하게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