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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Here we come!'
경산영어타운 개원식 가져

기사입력 2007-02-13 오후 7:27:13

경산교육청(교육장 김우한)은 2월 13일 오후 3시 30분 임당초등학교에서 최병국 경산시장, 조병인 경상북도 교육감, 윤성규 경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현재섭 경산경찰서장, 22개 각 시군 교육장과 담당자, 초∙중학교장과 담당자, 학생 및 학부모님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영어타운 개원식’을 가졌다.

 

▲ 경산영어타운 개원을 축하합니다!

김우한 교육장은 내빈소개에 이어 “타 지역의 영어타운에 대해 많이 부러워했었는데 오늘 이렇게 영어타운 개원식을 갖게 되어 기쁘고, 영어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갖추었기 때문에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며, 시설이 성공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으며, 경산영어타운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조병인 교육감은 “경산영어타운은 경산시의 자랑이 아닐 수 없으며, 영어타운을 조성함으로써 유능한 인재 육성에 도움이 될 것이고 학생들의 창의력 배양에 도움을 줄 것이다.”며 개원을 축하했다.

 

▲ 인사말을 전하는 김우한 교육장 모습

▲ 노병인 교육감의 축사 모습

개원식에 내빈으로 참석한 최병국 경산시장은 “경산영어타운 건립은 교육도시를 지향하는 경산시의 첫 번째 신호탄이라고 할 수 있으며, 경산시 역시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각광받는 도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고, 경산영어타운이 영어교육의 요람이 되길 기대한다.”며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다.

 

▲ "영어타운 개원을 축하합니다!" 최병국 경산시장 인사말 모습

이날 개원식에 참석한 모든 관계자들은 학생들의 교육을 담당할 원어민 교사와 한국인 강사 등 운영자와 인사를 나누고, 기념 테이프 절단식 후 영어타운 시설을 둘러보며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참관했다.

 

▲ 원어민 강사와 운영자 소개

▲ 기념테이프 절단식 모습

▲ 시설 참관 모습

 

경산영어타운 개원을 계기로 경산시가 교육도시로 거듭나길 바라며, 영어교육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을 병행하여 종합교육도시로 나아가길 기대해 본다.

 

<이하 사진>

▲ 경산영어타운 시설 참관 모습

▲ 모교를 방문해 기쁜 현재섭 경찰서장

▲ 즐겁게 영어공부하는 학생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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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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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2007-02-18 삭제

    경산이 아닌사람도 이용할 수 있는지.. 우리동네도 생겼음 좋겟땅.. 부럽당.

  • 시민.
    2007-02-18 삭제

    이런곳도 있따니 첨알았네요. 우리 애들도 보내야겠네요. 이런곳이 이제서라도 생기니 좋습니다. 많이 이용할게요.

  • 야생소년
    2007-02-17 삭제

    대구경북지역을 대표하는 영어교육의 메카로 거듭나길~~

  • 시체
    2007-02-17 삭제

    정말 너무 기대되요~ 선생님들도 너무 좋으신것 같아요 ^0^

  • 쑨~
    2007-02-16 삭제

    우리 경산에도 드디어...영어 마을이...굿굿 베리굿~

  • 미니
    2007-02-16 삭제

    와~~ 한 번 가봐야 겠네...정말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

  • 헬로~
    2007-02-14 삭제

    좋아요 좋아요~~

  • 리리
    2007-02-14 삭제

    많은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었음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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