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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4 오후 6:09:00

‘행복 솟대 날다~!’
대경솟대작가협회, 경산우체국에서 회원전 개최

기사입력 2017-11-07 오후 1:42:32

▲ 대경솟대작가협회의 회원전 <행복솟대날다>가 오는 17일까지 경산우체국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대경솟대작가협회(회장 이석해)11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경산우체국 갤러리에서 회원전을 열고 있다.

 

행복 솟대 날다’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구, 경산, 청도, 칠곡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경솟대작가협회 소속 9명의 작가들이 각자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대표작 30여점을 무료 전시한다.

 

전시회를 기획한 이석해 대경솟대작가협회장은 오늘 제1회 정기회원전이 경산우체국 갤러리에서 전시되지만 앞으로 대구예술회관이나 전시관에서 전시를 할 것이며 또한 우리나라 문화의 중심지 서울의 인사동으로 전시회를 준비해볼까 한다.”라며,

 

경산시민 각 개인의 가정마다 행복솟대 1점이 날아들 때까지 대경솟대작가협회는 노력하고 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솟대는 오래전부터 우리 생활 속에 자리 잡은 전통문화로 예로부터 솟대를 세우는 일은 하늘에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긴 장대 끝에 오리 모양을 깎아 마을 입구에 높이 세워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신간의 역할도 해 화재, 가뭄, 질병 등 재앙을 막는 마을의 수호신으로 모셨다고 전해진다.

 

[Photo News]

 

▲ 대경솟대작가협회 회원들
 
 ▲ 전시관람
 
▲ 전시관람
 
▲ 개회식
 
▲ 이석해 회장의 인사
 
▲ 다도체험
 
▲ 작품
 








 





















▲ 이하 작품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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