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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4 오전 10:21:00

‘한복과 규방공예의 멋에 취하다!’
전통생활문화연구회, 제8회 작품전시회 열어

기사입력 2018-11-08 오전 11:46:49

▲ 전통생활문화연구회의 제8회 작품전시회가 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전시회장에서 양복경 회장과 회원들)




경산전통생활문화연구회(회장 양복경)8회 드릴레라 - 한복과 규방공예전시회가 7일부터 10일까지 경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생활문화교육을 통해 배운 회원들의 솜씨를 한데 모아 평소 연구회 과제교육시간을 이용해 틈틈이 만든 작품 50여점이 전시된다.

 

천연염색의 생활한복, 모시다포, 한복 소품 등 한 땀 한 땀 손바느질로 만들어낸 멋스럽고 다양한 전통 규방공예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양복경 연구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위해 우리 회원들은 옛 것을 배우고, 느끼고, 즐기며 꼼꼼하게 바느질해 전통해 현대적 감각을 더하고 실용적 가치와 심미적 기능을 가미했다.”라며,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많은 것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는 요즘, 이번 전시회를 통해 좀 더 많은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통생활문화연구회는 지난 2004년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한 농촌진흥청 평생학습 국비지원 사업인 전통생활문화교육 대상자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모임이다.

 

연구회는 교육을 통해 만든 작품으로 매년 각종 공모전과 전시행사에 참여하며 전통생활문화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Photo News]

 

▲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시민회관 전시실
 
 ▲ 천연염색 전통한복 작품
 
▲ 아기자기한 한복 소품작
 
▲ 전시회를 관람하는 시민들
 
▲ 작품
 
▲ 전통 한복
 
▲ 규방공예 판매물품
 
▲ 색감이 고운 아동 한복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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