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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티, “와^^~촌에서 살리라”
『갓바우가는길 농장』, 로컬푸드매장 개장 기념 신나는 팜파티 열어

기사입력 2017-09-25 오전 11:21:49

      ▲ 와촌면 소재 <갓바우가는길 농장>에서 열린 팜파티.


친환경적 농법을 고집하는 갓바우가는길 농장(농장주, 허진동)23일 로컬푸드매장 개장 기념 팜파티를 열었다.

 

^^~촌에서 살리라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들을 초청하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음악공연과 체험행사가 이어졌다.

 

기타, 하모니카, 섹스폰 공연이 흥을 돋우고, 황토밭 호박고구마 캐기와 군고구마 만들어먹기는 추억을 되살렸다.

 

우리농산물과 농촌을 즐기는 팜파티는 도비지원사업으로 올해 경산시에서는 3개 농가가 선정되어 개소 당 일천만원의 시설 또는 기자재를 지원받았다.

 

이날 개장한 갓바우가는길로컬푸드매장(와촌면 소월리 221번지)에서는 갓바우가는길 농장과 인근 농가들이 재배한 고구마, 볶은 깨, 참기름, 밭에서 캔 껍질채 땅콩, 자연방사 유정란, 감자, 양파를 판매한다.(문의 : 농장주 010-9685-7272)

[Photo News]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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