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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8 오후 5:11:00

“육동마을 행복센터에 초대합니다!”
오는 25일 도시민 초청 홍보행사...지역특화발전 모범사업 알려

기사입력 2018-02-19 오전 8:14:36

▲ 용성면 용천1리에 위치한 육동마을 행복센터 전경



용성면 소재 ‘육동마을행복센터’가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도시민 초청 홍보행사를 연다.

 

육동마을행복센터는 육동권역 종합정비사업(2012~2017, 총 사업비 55억)의 일환으로 농촌지역 주민역량 강화와 지역 고유 특산물 발굴을 위해 조성돼 이달 초 개장했다.
(2월 2일자 관련기사 참조 : http://ksinews.co.kr/content.html?md=0059&seq=26440)

 

육동권역 종합정비사업 운영위원회(위원장 김현규)는 센터의 개소를 알리고, 지역의 특산물과 명소 등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도시민 500여명을 초청, 행복센터 시설 홍보와 함께 미나리 시식, 미나리 효소 만들기,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체험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

 

김현규 운영위원장은 “최근 한파에도 재배되는 육동미나리 출하를 계기로 TBC 굿모닝 뉴스에 방영될 만큼 육동마을 행복센터가 입소문을 타고 있어 지역 특화 발전의 모범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육동마을 행복센터는 용성면 육동로 638번지(용천1리)에 위치한 구 용강초등학교(1934~1995)와 경북학생야영장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57평(188.52㎡) 규모의 펜션 1동(2호실)과 10.5평 규모의 방갈로 5동, 최대 100여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과 식당, 운동장,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센터의 예약 및 기타 운영사항에 대한 전화문의는 육동권역 행복마을 영농조합법인(053-856-1117)으로 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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