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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1운동 및 6.25 사진전시회’ 열려
28일까지 시민회관 로비...희귀 사진 자료 30점 공개
경북 3.1운동 광복연구회(대표 이두우)는 22일부터 28일까지 경산시민회관 로비에서 ‘3.1운동 및 6.25 사진전시회’를 열고 있다...경북 3.1운동 광복연구회는 사진예술을 통해 숭고한 선열들의 나라 사랑과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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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산지부, 제24회 회원전
[작품 사진]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경산지부(지부장 박생림)의 ‘제24회 회원전’이 9일(토)부터 16일(토)까지 삼성현역사문화관 로비에서 열렸다...이번 전시회에서는 경산지부 회원들이 그동안 땀 흘리며 공들여 완성한 작품 4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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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일제시대 토지 수탈 전초기지가 되었던 용암리
[경산곡곡 마을 이야기] 압량읍 편(6) - 용암리
용암리는 압량읍 소재 마을 중 비교적 늦은 시기인 조선 후기에 조성된 마을이다. 일제시대와 산업화 시대를 거쳐오면서 들판 한가운데 위치한 지리적 환경으로 외풍을 고스란히 맞아가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용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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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경산여고 성시은 학생, 고등부 대상
‘제22회 경산 어린이·학생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심사 결과, 유치부 대상은 경산성모유치원 윤라경 양, 초등부 대상은 옥곡초 정다윤 학생과 성암초 신서준 학생, 중등부 대상은 장산중 김서현 학생, 고등부 대상은 경산여고 성시은 학생의 작품이 차지했다...윤정방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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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산의 매력을 “앵글에 담다!”
경산사진작가협회, 회원전 및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이번 전시회에서는 경산지부 회원들이 그동안 땀 흘리며 공들여 완성한 작품 40점과 ‘2024 경산사랑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80점 등 작품 120여점이 무료 전시된다...‘2024 경산사랑 관광사진 공모전’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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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의 시로 여는 세상]
서시 / 한강
[원시인의 시로 여는 세상]
2024년 노벨문학상위원회는 한강 작가를 수상자로 선정하면서 “역사적 트라우마(상처)에 맞서며 인간 삶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강렬한 서정적 산문”이라고 선정 이유를 발표했다. 그녀는 소설을 쓰기 전 먼저 시로서 문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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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용벽루’는 사라졌어도 ‘선정비’는 남았네
[경산곡곡 마을 이야기] 하양현 구읍내 ‘한사리’
한사리는 이 용벽루가 있었던 마을이다. 조선 중기까지 하양현 관아가 있는 읍내(邑內)로 자리매김했다. 1960~70년대에는 경북 일원의 양파재배를 선도한 앞서가는 농촌 마을이었고, 오늘날에는 근교 농촌마을이다. 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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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사)경산서가협회, 제18회 회원전 개최
칠곡지부와 교류전도 마련...작품 100여점 무료 전시
이번 전시회에서 연정 박영애 선생을 비롯한 경산지부 회원들이 그동안 땀 흘리며 공들여 완성한 작품 50여점을 전시한다...특히, 올해는 (사)한국서가협회 칠곡지부(지부장 원명숙) 회원들의 작품 30여점도 함께 전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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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의 시로 여는 세상]
이슬꽃 / 전원목
[원시인의 시로 여는 세상]
‘내 눈’까지 없다니 이게 무슨 말일까? 이 ‘눈’은 사랑하는 이를 발견하는 참다운 눈이 없는 사람이 되었다는 의미이리라. 시의 화자가 말하는 눈은 육체적인 외적인 눈(眼)을 의미하기보다, 내적인 심안(心眼)을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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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최은주 서양화 작가 ‘13번째 개인전’
16~19일까지 시민회관 전시실...작품 90여점 선보여
최 작가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경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향기를 담다’란 주제의 전시회를 통해 자신의 작품 90여점을 선보인다...최 작가는 “그림은 제 삶의 전부이자 사고 후 트라우마를 극복하면서 살아온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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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김유신 장군의 병영유적지가 있는 압독국의 도읍지 압량리
[경산곡곡 마을 이야기] 압량읍 편(5) - 압량리
고대국가 압독국도 천수백 년 동안 실체가 사라졌지만, 그 이름이 있어 우리는 그 나라를 기억한다. 압량리는 바로 천수백 년 동안 실체가 사라진 나라의 이름이었다...압량리는 부적리와 함께 압독국 시대 도읍이 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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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압독국 부활을 꿈꾼 십장수(十將帥) 전설이 숨겨진 신대리
[경산곡곡 마을 이야기] 압량읍 편(4) - 신대리
압독국 멸망 후 압량인들이 압독과 압량을 잊지 않았기 때문에 ‘압량면’이 출현할 수 있었다. 그런데 압독국의 도읍지 근처 천마봉이라 부르는 조그마한 산에 압독국 부활을 염원한 이야기가...신대리(新垈里)는 『호구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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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신라 삼국통일의 염원이 서린 부적리
[경산곡곡 마을 이야기] 압량읍 편(3) - 부적리
부적리는 압량리와 함께 압독국 시대 도읍이 있던 곳이었다. 압독국이 2세기 신라에 복속된 뒤 6세기 압독주 압량이 되었고, 7세기 김유신이 압독주 군주로 왔을 때 압량에서 분리되어 부적촌이라 칭하였다. 7세기(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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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의 시로 여는 세상]
서성인다 / 박노해
[원시인의 시로 여는 세상]
가을이란 계절은 참 묘한 계절이다. 기온이 다르고 바람이 다르고 만물의 색깔이 달라진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화내던 사람도 낭만에 젖고 시인이 되고 한참씩이나 가을 구름을 올려다본다...‘서성이다’라는 말의 뜻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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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곡곡 마을이야기]
‘백실’을 부르며 일궈낸 압량인의 삶의 터전과 문화
[경산곡곡 마을 이야기] 압량읍 편(2) - 삶의 터전과 문화
압량인은 기원전부터 이곳에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압량인의 문화를 전승해 왔다. 농사를 짓기 위하여 축조한 저수지와 땅을 일궈 저수지의 물을 받아 농사를 짓던 들판과 논이 대표적인 압량인의 삶의 터전이다...부적·압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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