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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청소년 유해환경 실태와 개선방안
세미나 열려

기사입력 2006-11-10 오후 3:51:11

대구한의대학교 청소년문제연구소(소장 한상철)는 10일(금)13:00시부터

경산캠퍼스 학술정보관 시청각실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실태와 개선방안"

을 주제로 학계 교수 및 연구원, 대구 경북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원과 공무원 및 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를 개최했다.

 

 

국가청소년위원회와 미래청소년학회에서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서

한상철 소장의 인사말과 대구한의대학교 변정환 총장의 환영사(대독

최현복 사무처장) 및 “청소년유해환경 정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국가청소년위원회 전혁희 단장의 기조강연이 있었다.

 

▲ 한상철 청소년문제연구소장

▲ 최현복 사무처장
▲ 국가청소년위원회 전혁희 단장

 

주제발표시간에는 김영란(청소년을 위한 내일여성센터)소장의 “청소년 성폭력의 원인과 대책” 발표, 유진이(평택대학교 청소년복지학과)교수의 “유흥 및 퇴폐업소 문제의 개선방안”, 김진호(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과)교수의 “청소년 인터넷 환경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제갈정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박사의 “청소년 흡연 및 음주 문제의 현황과 개선 대책” 주제발표가 있었으며, 이어 세미나의 주제에 관한 지정토론 및 종합적 자유토론회를 가졌다.

 

● 세미나 이모저모

 

▲ 경청중인 학생들

▲ 수화 댄스 하는 학생들

▲ 즐겁게 즐겁게~~

▲ 여학생들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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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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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
  • p01410
    2010-06-10 삭제

    좋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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