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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교사 대량 파면 규탄한다!”
민노당 비례대표 박정애 후보, 1인 시위
기사입력 2010-05-25 오전 9:01:30
6·2지방선거 경산지역 민주노동당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인 박정애 후보(사진)가 23일 경산공설시장 입구에서 공무원과 교사의 대량 파면과 이명박 정권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전개했다.
지난 23일 교육과학기술부는 민주노동당에 가입한 혐의로 기소된 현직 공립교사 134명과 지방공무원 83명 등 총 217명을 파면 또는 해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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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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