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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비 오락가락...2일 태풍 ‘콘파스’ 영향
[경산지역 주간 날씨]

기사입력 2010-08-30 오전 9:17:54

이번 주는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자주 내리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습하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예보기간(30~5일까지) 가운데 30·31일은 남서쪽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오겠고 북상하는 제7호 태풍 ‘콘파스’의 영향으로 내달 2일은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그 밖의 날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만 많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온은 비가 내리는 주 초반은 24~31도, 주 후반 비가 그친 뒤에는 25~33도로 분포되겠다.

 

현재 제7호 태풍 ‘곤파스(KOMPASU)’의 진로는 다소 유동적이나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진해 이번 주 중반부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동반하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야 한다.

 

                        <경산지역 주간 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30일

구름 많고 한 때 비

24

32

31일

흐리고 가끔 비

24

31

1일

구름 많음

25

32

2일

구름 많고 비

25

32

3일

구름 많음

25

33

4일

구름 많음

25

33

5일

구름 많음

24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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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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