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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우수 농특산물 직판행사’
경산시, 로컬푸드시스템 정착 홍보의 장
기사입력 2010-09-20 오후 1:58:06

경산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20일 시청앞마당에서 우수 농·특산물 홍보·직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 농산물 생산농가, 가공품 생산업체 등 10개 단체에서 참가해 건대추, 사과, 배, 가공식품, 제수용품 등을 시중시세보다 저렴하게 판매,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중방동 김○○ 씨(여, 40세)는 “무료 시식회를 통해 우리지역의 농산물의 우수성을 맛보고 직접 느껴 볼 기회가 되었다.”며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농가 소득증대 위한 직거래장이 많이 생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 확대와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우리지역에서 소비한다’라는 ‘로컬푸드 시스템’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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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경산시청내에 직판행사..공무원들만 이용하지 누구 이용하겠는가.. 이런걸 가지고 홍보의 장이라고 하니 정말 어이가 없네... 언론이라는게 코에걸면 코거리고. 귀에걸면 귀걸이라고... 기사 정말 어이없음!!!!!!
경산시가 로컬푸드 시스템이 뭔지나 알고 있릉까? 농민들이 만들어 가고있는 로컬푸드운동이나 도시민지원농업을 경산시는 얼마나 파악하고 있고 지원을 하고 있는지 알고나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잇다고 평해야 하지 않을까
기사료 받을려고 다양한 노력 많이 하시네요!!!!.
두개 가지고 올거, 하나도 못가지고 오는 경산시... 오호통제라... 시장 잘못뽑은 우리가 문제지.. 누구를 탓하겠는가? 3년뒤에 발전하는 경산시를 기약하면서...
요즘 경산시는 뉴스거리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