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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대추아가씨 진에 남산면 김이슬 양!
본선 16명 경합...진·선·미·옹골찬 선발

기사입력 2010-10-16 오후 10:47:36

▲ 제3회 경산대추아가씨 진에 선발된 김이슬 양(좌)과 선에 선발된 정한나 양(우)

 

 

경산시 남산면 출신으로 경북대에 재학 중인 김이슬 양(21세, 남산면 사월리)이 제3회 경산대추아가씨 진에 선발됐다.

 

▲ 대추아가씨 선발대회 정장 심사 및 인터뷰 모습

 

 

16일 저녁 경산실내체육관 어귀마당 내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지난 주 경산시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예심을 통과한 16명이 정장 및 한복 심사와 인터뷰 본선 경쟁을 벌였다.

 

▲ (좌로부터) 대추아가씨 미 신경진 양, 진 김이슬 양, 선 정한나 양, 옹골찬 김송정 양

 

 

대회 결과 김이슬 양이 경산대추아가씨 진, 계명대 재학생인 정한나 양(23세, 옥산동)이 선, 대구대 재학생인 신경진 양(22세, 대구 효목2동)이 미, 영남대 재학생인 김송정 양(22세, 대구 비산7동)이 옹골찬에 각각 선발됐다.

 

 

 

대추아가씨 진으로 선발된 김이슬 양은 “경산의 대추를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로써의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3회 경산대추아가씨 선발대회 이모저모>

 

▲ 식전 공연으로 펼쳐진 난타 공연

▲ 한복 패션쇼~
▲ 가수 현철 씨의 축하공연
▲ 경산대추 홍보대사인 지역 출신의 탤런트 이원종 씨의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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