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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와촌면 노인분회 노인회관 준공
3억5천만원 들여 지상 2층 규모로 건립

기사입력 2010-11-30 오후 4:38:45

 

 

대한노인회 와촌면분회 회관이 30일 준공됐다.

 

와촌면분회는 30일 회관 입구에서 최병국 시장, 예병옥 경북도노인회장, 김시윤 경산시노인회장,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분회 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된 노인회관은 총사업비 3억5천200만원을 들여 와촌면 동강리 48-2번지에 연건축면적 297㎡규모의 지상 2층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지어졌다.

 

회관 1층에는 경로당, 사무실, 주방, 2층에는 회의실과 체력단련실을 갖추고 있다.

 

최병국 시장은 “이 장소가 마을의 대소사를 논의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노후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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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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