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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의료기관 집단 휴진 비상진료 대책
경산 16개 종합병원 및 병원, 보건지소

기사입력 2007-03-21 오전 11:29:10

정부의 의료법 개정에 반대하는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 등 지역의료단체가 과천 정부청사에서 대규모 시위에 참가 시민 불편이 뒤따르고 있다.

 


21일 현재 경산지역 의원 113개소, 치과 45개소, 한의원 42개소가 휴진 종합병원과 보건소, 지소, 진료소가 비상진료에 나섰다.


지역의료단체들은 "정부의 의료법 개정안이 국민건강에 위해를 주는 독소조항이 많아 의료법 개정안 반대운동을 벌여 국민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정부가 마련한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될 경우 국회 보건복지위에서 개정안 재검토를 촉구하는 대국회 요구안을 채택하는 등 투쟁을 계속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산지역은 경상병원,대경병원,하양삼성병원,영신요양병원,파티마재활요양병원,부림요양병원,경산미르치과병원 등 종합병원과 병원은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또 경산시보건소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는 저녁 8시까지 연장 근무에 들어가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구현진 보건소장은 "현재 관내 16개 종합병원 및 병원에서 정상 진료를 하고 있고 19개 보건소 및 지소, 진료소에서 연장근무를 실시하는 등 대책을 마련 안내하는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상진료 문의 경산시보건소 전화 814-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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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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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철이
    2007-03-21 삭제

    안그래도.. 병원에 근무하능 친구는. 오늘 놀더군요.. 급할때능 저기 적어 놓은 병원에 가야겠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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