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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최 시장 구속 기소
인사청탁 및 사업 인허가 개입 뇌물수수 혐의
기사입력 2011-08-14 오후 7:01:43
대구지검 특수부는 14일 인사청탁 및 사업 인허가 개입 뇌물수수 혐의로 최병국 경산시장을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 시장은 지난 2009년부터 승진청탁을 받은 후 경산시청 공무원들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수수했으며 공장 신축 인허가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사업 시행자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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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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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사람은 죄를 지을수 있습니다. 또한 죄에 따른 벌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반성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모든 사실을 부인하고 모면하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경산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에서 현 시청 시정에대해서 성명서를 발표한다하여 몇가지 의견을 개진 코자한다 1. 현재 검찰에 조사중인 사건에 연류된 비위 공직자 직협홈페이지 및 언론에 공개하고 2. 시 당국에서 부정부패에 연루된 공직자 징계위원회 회부하고
3. 매관매직한 파렴치한 공직자 자진 사퇴 할라 4. 직위와 권력을 이용해서 약한 공직자를 폭행한 상사들 물러가라 5. 직무대리 공직자 전원 원상복귀 하라 이런 내용쯤은 발표해야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하면 모든 공직자가 어용 직협이라 손가락질 안하지
사실이 이라면 준놈,받은놈 상벌이 당연. 매관매직이라니 지금이 어느 시대인고
선거때 최병국 거짓홍보한 측근들 자숙하세요.투표한시민은 무죄임니다, 죄갑은 받으면 대지만 시민돈 내나요
세상사 심은대로 거두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상황을 이지경으로 몰고간 분들도 자숙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눈에 똥은 안보이고 남의 티끌을 물고 뜯는 작태로 경산이 개망신 당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