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정소식
신변비관 30대 남녀, 차량 동반자살~
백천동 소재 호텔 주차장에서 숨진 채로 발견
기사입력 2011-09-23 오후 3:17:04
30대 남녀가 호텔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연탄을 피워 사망한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서고 있다.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23일 오전 7시 40분께 경산시 백천동 소재 ○○호텔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변사자 이○○ 씨(33세, 전남 광양시)와 최○○ 씨(여, 34세, 대구 북구)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사건 현장에는 두 사람이 인터넷을 통해 만났고 금전문제로 신변을 비관했다는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동반 자살 사건으로 추정하고 사망 전 행적에 대한 수사에 나서고 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