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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편의점 전문털이 20대 경찰에 덜미
생활비 마련 위해 3차례 범행...20일 밤 검거

기사입력 2011-12-21 오전 11:29:04

경산시내 편의점을 돌며 절도 행각을 벌여온 2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17일부터 20일 사이 경산 관내 편의점 3개소에서 금품을 강취한 서○○ 씨(28세)를 20일 밤 11시 20분 께 검거해 수사 중에 있다.

 

피의자 서 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편의점 강도를 마음먹고 여자 혼자 일하는 편의점만 골라 흉기로 위협한 후 3회에 걸쳐 현금 등 21만5천500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편의점 내 CCTV 자료를 분석해 피의자 신분을 확인하고 인근 상가를 탐문,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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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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