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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우 후보, 자전에세이 출판기념회
국회 입법관료 활동상과 성장과정 책에 담아
기사입력 2012-01-11 오후 3:57:26

▲ 출판기념회에서 자신의 저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이권우 전 국회관리관
제19대 총선 경산·청도 지역 예비후보인 이권우 전 국회관리관(51세, 진량 출신)이 11일 오후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자신의 저서 「작은 거인, 큰 도전」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 예비후보의 가족, 종친, 동문,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저자 사인회, 출판기념식 등 행사가 이어졌다.
이 예비후보는 자전 에세이인「작은 거인, 큰 도전」은 저자의 성장과정과 꿈, 입법고시 후 23년의 국회 입법관료 활동상·소회, 달라져야 할 국회의 모습 등을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해 말 23년여의 국회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제19대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 2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해 12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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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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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경산에 와서 출판기념회라 어이가 없다 이 바쁜 시국에 출판회를 무었때문에 하는건지... 빗자루를 들고 청소라도 하는 진정한 참일군의 모습은 간데 없고 뺀지르 하게 단장하는 꼬라지 보니 경산의 미래가 아찔하기만 하구나.
사인회라고 갔더니 사인받으려는 사람 제쳐두고 선거운동하시기 바쁘시더라구요. 체계적이지 못한 출판기념회였네요. 사인받으려고 줄서있다가 어이없어 돌아왔어요!!! 반성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