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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이권우 후보, 자전에세이 출판기념회
국회 입법관료 활동상과 성장과정 책에 담아

기사입력 2012-01-11 오후 3:57:26

▲ 출판기념회에서 자신의 저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이권우 전 국회관리관

 

 

제19대 총선 경산·청도 지역 예비후보인 이권우 전 국회관리관(51세, 진량 출신)이 11일 오후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자신의 저서 「작은 거인, 큰 도전」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 예비후보의 가족, 종친, 동문,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저자 사인회, 출판기념식 등 행사가 이어졌다.

 

이 예비후보는 자전 에세이인「작은 거인, 큰 도전」은 저자의 성장과정과 꿈, 입법고시 후 23년의 국회 입법관료 활동상·소회, 달라져야 할 국회의 모습 등을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해 말 23년여의 국회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제19대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 2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해 12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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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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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참나
    2012-01-13 삭제

    경산에 와서 출판기념회라 어이가 없다 이 바쁜 시국에 출판회를 무었때문에 하는건지... 빗자루를 들고 청소라도 하는 진정한 참일군의 모습은 간데 없고 뺀지르 하게 단장하는 꼬라지 보니 경산의 미래가 아찔하기만 하구나.

  • 이게 사인회?
    2012-01-12 삭제

    사인회라고 갔더니 사인받으려는 사람 제쳐두고 선거운동하시기 바쁘시더라구요. 체계적이지 못한 출판기념회였네요. 사인받으려고 줄서있다가 어이없어 돌아왔어요!!! 반성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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