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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철새 비난보다 힘 합쳐야 할 때!”
이권우 예비후보, 김준목 후보 성명 입장 발표

기사입력 2012-01-16 오후 3:17:44

“서울TK, 비난보다는 미래를 위해 뜻을 모으고 힘을 합치는 노력을 기울였으면 좋겠다!”

 

이권우 예비후보(사진)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2일 김준목 예비후보가 발표한 ‘TK는 서울TK들의 철새 도래지가 아니다!’란 주제의 성명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

 

이 예비후보는 “나는 김 예비후보의 주장이 편협하고 옳지 않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지역과 고향에 대한 사랑이 꼭 지역에서만 활동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그 방법도 여러 가지로 다양하다고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대구지하철2호선의 경산 연장건설 건을 보면, 2천400억에 이르는 사업비를 국가 60%, 대구시 20%, 경북도 10%, 경산시가 10% 비율로 분담하는 이 프로젝트는 2006년도에 첫 예산작업과 심사가 이루어졌다.”라며,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했던 심사는 대구지하철의 적자심화, 경제적 타당성 미흡 등을 이유로 예결위 실무진에서부터 부정적 의견이 나왔고 야당의원 측은 적극적으로 폐기주장을 하기도 했다. 당시 예결위 심의관이었던 나는 직접 실무진에 건설 당위성과 타당성 논리를 제공하고, 예결의원 설득했다. 그 후 국비 추가 증액이 있었고 지하철 연장건설은 이제 완공을 앞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 예비후보는 “사례를 언급한 것은 지역발전은 특정인 한 사람의 힘보다는 시민들의 단합된 의지와 다양한 관계기관·관계자들의 노력이 결집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토종TK, 서울TK로 구분하고 비난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지역발전을 위해 서로 힘을 합치고 의기투합할까를 고민해야 되는 점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철새라 왜곡치 말고, 고향사랑·지역발전을 위해 뜻을 모우고 힘을 합쳐 함께 앞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 우리 속담에 백지장도 받들면 낫다고 하지 않은가?”라고 성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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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저한벌
    2012-01-28 삭제

    지하철 경산연장사업에 말한마디 거들었네요~~!! 지역을 위한 애정은 좋게 봐줄만 합니다만 사례를 인용해 자신이 한것처럼 들리네요. 암튼 열심히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 결국
    2012-01-19 삭제

    지하철연장에 있어 본인이 한것처럼;;; 국회의원이 추진한거 아닙니까? 다해놓은밥에 숟가락 얹지 마세요.

  • 하자경
    2012-01-18 삭제

    이예비후보는 시장보궐나온다고 다니더니 갑자기 왜 바꾸셨나요? 거기가 쫌 쉬워보이던가요? 내세울 정치 철학이나 있는 건지 묻고 싶소.. 찔러보다가 아니면 말고 식은 곤란하다오 ..

  • 민 초
    2012-01-17 삭제

    힘내세요,어떠한일이 있더라도 서로손잡고 한나라당대 비한나라로 만들어야함니다,상대는 화려하지 안음니까,시민의마음은 등을 돌려가지만 이현상을 서울은 잘모러겟지요,

  • 시민
    2012-01-17 삭제

    지역에서 오랫동안 꾸준히 지역민한테 봉사해온 사람들도 많고 많다.진짜 국회로 가서 지역민 위해 일 할 사람은 그런 사람들이지 자리 욕심에 어느날 불쑥 내려와서 표달라고 손내미는 꼴이 우습다.그렇게 발전 발전 하는데 전에는 뭐했노?

  • 공감
    2012-01-16 삭제

    이후보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서울TK니 토종TK니 부질없는 논쟁보다는 지역발전과 정치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 정부여당 한번 보십시오. 참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우리가 너무 한나라당에만 믿은 꼴입니다. 우리 시민부터 자각합시다.

  • 글쎄요~~
    2012-01-16 삭제

    지하철연장사업말고는 또 어떤일들을 하시었는지요? 그럼 이후보 노력없이는 지하철연장사업이 불가능했다는 얘긴지요? 좀 설득력이....

  • 2012-01-16 삭제

    자리에 오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것.그건 당신과 김씨의 한계입니다.지역민 마음을 얻기 위해서 지역에서 더 노력하시고 상대의 트집을 잡아 당선을 노리기 보다 당신만의 비젼.정책으로 자리를 노리십시오.그렇지 않다면 당신이나 당신이 비난하는 상대나 똑 같습니다.

  • 2012-01-16 삭제

    자리에 뜻이 있다면..열심히 지역위해 노력하다보면 자리에 오르는 것과 자리에 오르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하는것 중에 어떤 방법으로 자리에 올라야 할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의 정치 철학과 지역 발전 전략을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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