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정소식
‘지역 학부모 의견, 총선 공약으로~’
최경환 의원, 지역 학부모 초청 교육간담회 열어
기사입력 2012-02-15 오후 2:41:12

최경환 국회의원이 15일 오전 11시 새누리당 경산사무실에서 ‘지역 학부모 초청 교육간담회’를 열었다.
지역의 교육현안을 파악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는 지역 학부모 까페 ‘경산맘들 모여라’ 회원 10여명을 초청해 교육, 보육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경산맘’ 회원들은 ‘교통·편의시설 등 지역교육여건 개선방안’, ‘경산권역 도서관 시설 및 인프라 확충’, ‘민간보육시설 전형료 불법 징수’, ‘보육시설 CCTV 의무화 및 확충화 방안’ 등 지역 교육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또, ‘청도권역 발전방안’, ‘가정의 달 기념일 문제’, ‘옥곡동 목요시장 인근 철골 구조물 철거 문제’, ‘우범지역 관리’, ‘체육시설 확충’ 등 지역현안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최 의원은 국회와 지자체의 예산 등 여건을 감안해 이날 제시된 문제들이 해결되도록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 의원은 “자녀 교육을 위한 경산·청도 맘(엄마)들의 귀중한 목소리를 청취해 좋은 방안들은 다가오는 총선 공약으로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의원은 지난 7일 새누리당 경산·청도지역구 공천을 신청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서고 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49
최경환씨가 급하긴 한가봅니다....
지역 선량과의 간담회에 대해 신성희님의 정중한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주제에 맞지않은 넉두리를 펼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생각을 '틀린'것으로 매도하는 '비똘레랑스'적인 사고는 우리 경산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당연한 비판도 알바, 키보드워리어, 이런 말도 안되는 ㅋㅋ 비방하시는 분들 도대체 어디 분들인가요? 선거대책본부,,ㅋㅋ ㅋㅋ 혹시?
알바라고 하신분, ㅋㅋ, 자신있습니까? 내가 알바가 아니라면 어쩔 것입니까?
진짜 그렇게 10.26 디도스 사이버테러 부정선거 하고 차떼기, 돈봉투, 성희롱 등등 말로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부패해도 옹호하는 분들, 양심이 있으면 그냥 입 조용히 닫고 계세요. 제발,나서서 옹호 할수록 악취가 납니다. 지역이 부끄러워요.
알바들 돈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네예~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 너거 밥은 먹고 댕기냐? 전번 까라 형이 국밥사주께 ㅋㅋㅋ
인기도 인기 나름 아닌가?ㅋㅋㅋㅋㅋ 깔대기는 키보드 워리어네 답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많으면 꼭 저렇게 알바들 옹호하더라 안봐도 비디오 ㅋㅋㅋㅋ
답글 보니까 역시 우리지역 대표인물이네! 인기가 많으면 악플러도 당연히 있는법!
깔대기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경산엄마들 참 잘하셨어요. 기특합니다.
도배는 글을 긁어다가 쓰는게 도배고, 하고싶은 말을 쓰는것을 정당한거지요. 남의 말이 듣기 싫어도 듣고 비판할것이 있으면 빈정거리지 말고 비판을 제대로 하는것이 민주주의라는 겁니다. 제 말에 제대로 된 비판은 환영합니다.
깔때기야~ 그만해라~ 많이 도배했다 아이가~ 일기장이가~ 애기를 하려면 좀 설득력있게 하든지 자꾸 삼천포로 깔때기는 가야지하고 있다 아이가~ 내가 쪽팔린다~
밑에 글 보니 이날 간담회신청하셨던 분이 글을 올린거를 보셨으면 그만들 좀 하십시요. 특히 깔때기님! 여기에 눌러사시는 모양!
정치인이 선거 앞두고 저러는걸 마냥 아 잘하고 있네요. 하면서 보는게 정상일까요? 평소에 좀 잘하지 하는게 정상일까요? 그것도 현직 국회의원 뱃지 달고 하는 유리한 선거운동에 비판하는것이 그리고 잘못된 것인가요?
세상을 혼자만 잘나서 살수 있다면 당신은 왜 한국에 삽니까? 잘난분이 해외로 가서 열심히 돈벌고 계셔야지. 인간이 혼자서 태어납니까? 혼자서 교육받고 혼자서 밥먹고, 혼자서 결혼합니까? 기본도 안된 생각으로 무슨 대화를 하자고 하시는 건지 참 이해가 안되네요
에휴~ 당신의 그 논리, 모든 책임은 개인에게 있다. 잘난놈은 잘난대로 못난놈은 못난대로 산다.ㅋㅋ. 그게 지금시대에도 통한다고 생각합니까? 정치 무관심이 바로 당신들이 키운거죠. 투표율도 나날이 떨어지게 만들고, 미안하지만 당신들 뜻대로 안될겁니다.
에휴~ 지랄들을 하세요. 좋은 일에 칭찬할줄 모르는 그대들에게 뭔들 좋아보이겠나요. 그저 마음에 안든다는 소리만;;진정한 시민이라면 그리 행동하지 않죠. 그저 지못사는거 나라탓 정치탓;;요즘 사공들이 너무 많아~ 그럼지가하지? 하다못해 지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신자유주의가 버블로 잘나갈때야 저게 맞는가보다 했죠,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시대가 달라졌죠. 친박의 오른팔 왼팔 논하시는 관료출신 경제학자가 왜 비대위에 김종인 같은 분에게 자리를 밀리겠습니까? 최의원님 잘못이 아니라 시대가 다른 시대가 왔다는겁니다
지금 그럭저럭 예전보다 낫다. 물론 낫겠죠. 하지만, 우리가 IMF전에는 우리 미래가 좀 더 나을 수 있겠구나 하는 바램으로 살아왔던것이고, 현재에 이르러서는 앞으로 살기 힘들겠구나 한다는 겁니다.최의원님이 미국에 유학까지 해서 배워온 경제학이 현실과 맞지않아
나머지 문제가 남천변 문제보다 더 심각하고 중요한 문제죠. 훨씬 정책적으로 부피가 큰 문제죠. 비교자체가 안되는 문제인데, 사람들은 작은것에는 와 하고, 중요한 문제는 뭔지도 몰라요. 대부분이 산다고 바빠서, 우리를 정신없이 살게 만드는 건 누구일까?무관심하
남천강 정리사업 따온건 최의원쪽이라고 본인이 뉴스에서 그렇게 자신의 업적이라고 이번에 50억 더 따왔다고 자랑했죠, 그런데 실행은 최시장이 했겠죠. 그런데, 최시장, 최의원 난 둘다 그분이 그분이라고 생각한느 사람이에요. 최가박당인가? 새로운분이 나와야 돼요
맞아맞아.이지역은 새누리당 완전 오리지널텃밭인건 인정해야지.최의원 내려와서 쌩쇼안해도 됩니다.전라도도 그런지역 많습니다.
경산청도는 울집강아지도 한나라당 공천받으면 앞도적으로 당선된다.
남천변부실공사에 관해 최시장에게 애기하란 소리구만 뭔 엉뚱한 소리? 글을 써줄땐 잘 읽고 잘 해석하라고 써주는겁니다. 이래서 소문이 이상하게 나는거구요.
우리나라 예전에 비해 복지 잘 되어있습니다. 주위에 혜택을 안받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무엇이 그리 불만이던가요? 본인들의 욕구가 나날이 너무 커져서입니다. 개인적인 욕심들이 이렇게 남탓만 하는 세상이 된겁니다.아껴야잘산다라는 말은 요즘 젊은이들은 모릅니다
허 허 새누리당 현정부에 책임이 업다고 최의원님 말하시면 안됨니다 학생급식가지고 빈부차이 논하지마세요.의무교육 무상급식 맟읍니다. 왜,잘못된거는 다 최시장탓임니까,국회의원은 머햇어요,
기업유치를 배제하고지역발전이가능한가요? 실업자운운하시는데 그럼 그사람들에겐 이런게기회아니던가요? 폐휴지줍는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으시면 경제가 활성화가 되어야하죠.자립도가 27%정도인 경산시에서무엇을바라는건가요?지역이성장하려면인프라구축이중요합
남천변 부실공사는 그것을 시행한 최시장에게 질타를 가해셔야죠.예산내려준분에게 할말은 아니죠. 돈가지고 장난친 놈에게 하셔야죠.그리고 하나는 아시고 둘은 모르시는거 같네요. 지역발전이 되어야 지자체세금도 늘어나고 또 그래야 어려운이들에게 배분이 되는겁니
경제민주화 한다면서 서민, 중산층 삶을 더 힘들게 만드는 한미FTA를 통과시키면서 김종훈이를 또 총선에 내보내질 않나. 새누리당 의원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알지를 못하겠네요. 지난 4년동안에는 뭐하다가 육아가 어떻고 복지가 어떻고, 신뢰가 안간다
을 도와주던가, 실업자들 넘치는데 실업교육, 창업교육에 지원하던가, 하다못해 실업급여로는 지원이 안될테니, 다른 방안을 찾아서 어려운 실업가장들 도와 줄 생각을 해야지. 남천내 공사 부실이라고 뉴스에서 봤는데, 누굴 배불려 주는건지.
경산공단 자유경제지구로 만든건 나쁜일은 아니지만, 2교대, 3교대로 야간조로 순환으로 근무하는 환경이 건강에 좋을리 없지요. 야간근무는 발암물질을 능가하는 발암 환경이라는 보고가 있습니다. 남천내 700억 이상 건설업자들 배불려 줄 바에야, 지역에폐지줍는노인
전체 경제의 60-70프로의 연관성이 있는 MB정부의 지경부 장관으로 현정부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자원외교도 문제가 많습니다. 해명도 없고 책에는 본인 자랑만 쓰쎴겠죠. 초등학교 후배로서 상당히 부끄럽습니다. 나오지를 않으셔야죠. 친박이라고 믿고 나온겁니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경산 엄마들의 열망.염원이 최경환의원에게 잘 전달되어 맘들이 원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경산이 되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장난치고 뛰노는 가운데서도 진지한 토론이 있었다는 말을 듣고 희망을 봤습니다.
무상복지가 무조건 좋은건 아니지요~~!! 말만 무상일뿐 결국은 국민들 쌈지돈에서 나온 세금으로 이루어 지는거니깐요. 국가재정을 고려한 단계적 무상복지 프로그램이 나오는게 옳바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새누리당이 이점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상급식 반대한 한나라당 새누더기당 정책에 서민복지 기대하기 힘들지요,학부모여러분 우리학생 영양소풍부한 우리농산물 많이먹입시다,최의원 일많이햇읍니다,새누리당최의원 실어요,
나는 정치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하지만 지난 과거를 볼때 초선으로 물갈이 해서 우리지역에 좋아진건 뭐가 있습니다.지역행사장에 눈도장 찍어 우물안의 개구리를 키우시겠습니까? 우리 경산시를 발전시킬 큰 일꾼을 만들겠습니까? 선택은 우리시민들의 몴입니다.
경산 엄마들과의 귀중한 시간을 가지셨네요. 저는 일정상 간담회에 참석치 못했으나 보육에 대한 의견이 많이 나온듯 하네요. 한 아이의 엄마로써 저출산시대 보육에 대한 많은 해답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경산맘들 모여라! 화이팅!' '최경환 화이팅'
순수한엄마들의 의견을전달한자리입니다. 경산의 새로운문화가 시작되는 첫단추였구요~ 비판보다는 변화에 많은응원을 해주심이 맞지않을런지요.엄마들이 악성댓글을보면 다음부턴 더더욱 어려워질것입니다.저희로 인해 국회의원님이 오해받는것도 저희가부담스럽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요청한 엄마대표입니다.저희 엄마들이 4천명이 넘으면 꼭 이런자리를 마련하자고 했었고 그래서 sns를 통해 간담회를 신청했습니다. 흔쾌히 응해주셨구요. 헌데 저희 엄마들의 의도와는 다르게 상황을 모르시는 비판들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회의원이 경산에만 붙어있으면 답나오니? 국회에서 입지를 높혀야 예산을 더 따올거 아녀!참 빙신들많네 장관하고 국회의원같이 하면서 예산 그렇게 많이 내려줬으면 감사한줄알아야지 어찌 그리씹어대누? 예비후보들의 알바가기승하는구만!콧빼기 보인다고정치잘하냐
국회의원당선되어선 코빼기고 안보이던 x이,ㅋ 새누리당 입지가 좁아지니깐 ㅋ, 선거일 다가오니깐ㅋ, 속보인다 속보여.'의원님 그러실필요없어요 경산은 1번 무조건 밀어줍띠다. 투표날 골짜기 골짜기 ..평소마실도 안댕기 할매 할배 지팽이 짚고 1번찍으러 갑디다.
이양반은 선거철만 되면 다소곳 하게 미소를 머금고 표달라고 하니 참 개인영달을 위하는건지. 경산청도를 위하는건지 참,여론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 듣긴 들은 모양이네요.참
이런 소소한 의견들이 진정 시민들의 소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작은것 같지만 그로 인해 민심을 얻는겁니다. 최의원은 경제전문가로서 경산청도를 위해 8년을 고생했죠. 이젠 경제와 더불어 민심도 살펴주십시요. 그럼 당신은 완벽한 정치인이 될겁니다.
지역에 소리를 들어주는 것 같아서 좋은것같습니다.. 지역발전에 기본이 시민들의 목소리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지역에 소리를 귀담아 들어주세요..
선거철이긴 한 모양..평소에 좀 민초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심이... 암튼 이 마음 오래 가시길 바랍니다.
내가 건의하고 싶은 내용들이 들어있군. 아이들 데리고 집중도는 떨어졌겠지만 건의 내용 잘 수렴하셔서 좋은소식들렸음 좋겠다
잘하셨어요. 시민들이 바라는것이 바로 이런것이예요. 경산맘학부형들이 백놈보단 낫네요.
낮은 곳에서의 귀 기울임 현상은 좋은 현상입니다. 무조건 바꾼다는 생각만으로 무엇을 옳게 볼수 있을까요.굳이 잘하는 분까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채우게 만드는 것도 시민의 의무중에 하나이지요.이 지역에 이런 자리가 앞으로 더욱 많아져야 할겁니
서울바람이 지역에 영향이 있을까? 지금 새누리당 중견은 공천신청을 포기 또는 당에 맏겨놓고 바람이 잠잠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과연 우리지역은 어쩌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용 상상에 맏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