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정소식
압량 ‘복숭아 하우스’에 복사꽃 만개!
오는 4월 중순 수확...과원 시범사업 성공적
기사입력 2012-02-16 오후 2:30:17
압량면 신월리의 복숭아 시설하우스에 복사꽃이 만개했다.
압량 신월리에서 복숭아 하우스재배를 하고 있는 김운태 씨(49세) 농가는 연일 계속되는 추위 속에서도 지난주부터 개화가 시작돼 16일 현재 복사꽃이 만개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이 농가는 3,000㎡ 규모의 하우스에 ‘선프레·신선’ 등 두 품종을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1월 1일부터 가온을 시작, 노지보다 두 달 가량 이른 오는 4월 중순 수확이 시작된다. 수확된 복숭아는 서울 등 대도시 유명백화점 및 대형매장에 납품할 계획이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05년부터 시범사업으로 복숭아 과원 하우스재배를 시작했으며 조기 가온과 수형개선 등 신기술 도입으로 품질고급화와 친환경농산물로 인정받고 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1
농사도 돈이 있어야 되네요...고수익은 보장 되겠지만, 가온에 들어가는 유지비 또한 많이 들겠네요.....농민들은 고부가가치 농작물을 생산해야 경쟁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