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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우, ‘학원도시특별법’ 제정 행보
영남대·경일대 총장 만나 참여·지원 요청
기사입력 2012-03-02 오전 10:24:17
4·11 총선 경산·청도 지역구 무소속 이권우 후보(사진)가 28일 영남대 이효수 총장을 만나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이 예비후보는 ‘대구도시철도 경산순환선’ 건설을 위해 ‘경산학원도시지원특별법’ 제정을 통해 막대한 재정지원의 법적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또, 대학이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활동을 강화해 줄 것과 ‘경산학원도시지원특별법’ 제정을 위해 총선 후 범시민·학생 서명운동을 전개할 계획에 따른 참여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 예비후보는 27일에도 경일대 정현태 총장을 만나 ‘대구도시철도 경산순환선’ 건설과 ‘경산학원도시지원특별법’ 제정방안을 설명하고 향후 참여와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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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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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가장 현실적으로 필요한 사업입니다. 반드시 당선되어 실천하십시요
참된공약이라 판단함니다. 항상초심어로 서민만 바라보시고 청치하시길,,,,,, 고인물이 석기마련,,,,,새누더기당 부정부패,,,
학원도시지원특별법..이것또한 문젯점이 많죠.예를 들면 전국지역마다 이런법을 제정해달라고 난리 날터인데 이게 통과가 될까요? 그리고 그라민은행을 만들어 무이자대출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참여할 기업을 알려주세요. 그냥 말만 하지 마시고요.
공약이라함은 지키라고 하는건데 가능할런지 의구심이 드는군요. 지하철 순환선이 차후 적자가 뻔히 보이는데 경산시에 큰 부담이 오게 될겁니다.광역시에도 적자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데 순환선은 글쎄요;;;결국 시민들과 국민들의 세금으로 충당해야겠지요.
역시 우리지역에 새일군이 국회의원에당선되어서 지역발전에 큰힘을할수있도록 도와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