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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우·김성준, ‘단일화 협상’ 시작
8일 실무자 회의 통해 구체적인 방안 논의
기사입력 2012-03-08 오전 9:53:15

4·11 총선 경산·청도 무소속 예비후보인 이권우·김성준 후보가 ‘무소속 단일화’를 위한 협의에 들어갔다.
7일 오후 만난 두 후보는 ‘무소속 단일화’에 의견을 모으고 8일 실무자 회의를 통해 단일화 방법과 시기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한 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구체적인 안을 결정·발표키로 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무소속 단일화가 성사되면 양측 정책공약 등을 공유하고 진정한 시민후보로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총선에서 필승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지역구태정치의 청산을 위해 단일화를 성사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준목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공천 탈락 이후 향후 행보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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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후보단일화 해도 경산청도는 한누리당이 당선된다.투표날 할매할배 지팽이짚고 부축까지 받으면서 1번 찍어라 간다.
서로위로하면서 경쟁력을 높이고 상대는 부자,부정,부패정치의온상인 최후보에 맏서 당당히 승리하여 서민,시민만 바라보는 웃음의정치,, 죽지도않코 감옥도안가는 신나는 경산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야당후보까지도 단일화해서 범시민후보로 만들어주세요,
이권우 니가 꺼지라. 사진 인상이 너무 경쟁력이 없는고 비호감이다.
김성준 니가 아웃해라! 경쟁력이 너무없다!생긴것도 비호감이고! 권우는 깜찍한 맛이라도 있지!
아래분 한나라당의원과 보좌관모두 부정,부패에 자유로울수업다면 참신한 예산전문가로 단일화 하면 할말이 업지요, 스스로 새누더기당이 부정,부패에 연관이 있다는 말인가요,
부정부패라 했나? 김효재알재? 김효재 밑에서 보좌했던 애가 김후보란다. 김후보는 관련없다고 애기했지. 김후보 오핸말어. 너도 한통속이라고 애기하는거 아녀. 그냥 밑에 있었다정도. 일했다고 애기하는게 선거법에 걸리진 않잖어? 그것도 애기못하게 하면 이상한게지
단일님 ㅎㅎ 애들 둘다 그 나물에서 지금껏 놀던 애들이거덩! 그런데 애들이 심판하냐! 이단옆차기 하고 앉았네
시민어로서 진심어로 부탁드림니다,어떠한 어려움이 잇더라도, 꼭 단일화 하세요,상대는 거대한 조직과 돈 권력이라면 시퍼런 칼을휘두를수있는 자, 둥치면 살고,,,시민을 웃습게보고 측근 부정과부패에 석어가는 권력을 심판합시다,
김성준 니가 그러면 그렇지;;; 공천신청은 왜했니?니가 공천 받을거 같아서? 주제를 알아야지;; 지역민심도 너에겐 등을 돌렸던데 왜 돌렸을까? 결국 넌 이후보에게도 도움안된단다. 이후보 정신차리세요.김후보 싫어하는사람이 대부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