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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단일화 “방법은?”
이권우·김성준, 기자회견 단일화 공식 선언
기사입력 2012-03-12 오전 11:06:06

4·11 총선 경산·청도 무소속 이권우·김성준 예비후보가 12일 오전 경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무소속 단일화’를 공식 선언했다.
양 후보는 “현 국회의원의 교체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단일화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여 지난 9일 무소속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단일화 방안을 보면, 오는 17~18일 공인된 기관의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20일까지 단일화 작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여론조사는 2개 기관, 표본수는 각 2천개, 조사방식은 RDD방식으로 하고 성별·연령별·읍면동별·인구수 표준분포에 근접하는 샘플링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하기로 했다.
단일화 후 탈락한 후보는 상대방 후보의 선대위원장을 맡아 단일 후보의 선거를 돕기로 했다. 또, 현재 예비후보로 등록 중인 야권 후보들과의 단일화 가능성도 열어 두기로 했다.
이날 양 후보는 기자회견 자리에서 여론조사기관을 추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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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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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후보님 고생많읍니다,시민의염원인 서민이 웃어면서 잘살수있는 사회을 많들기 위해서 권력과 부정,부패,에 만연한 새누리당 최의원을 심판하기위해서,야당과도 꼭 단일화 하세요, 시민후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