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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청도, 총선 후보 5명 등록
최경환·윤병태·이권우·김성준·박인 후보

기사입력 2012-03-24 오전 10:03:20

▲ 새누리당 최경환, 통합진보당 윤병태, 무소속 이권우, 무소속 김성준, 무소속 박인

 

 

4.11 총선 후보등록 마지막 날인 23일 오후 5시 현재, 경산·청도 선거구에는 총 5명의 후보가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후보등록 첫 날인 22일 새누리당 최경환 현 국회의원(57세), 무소속 김성준 전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46세), 무소속 박인 sol media 연구소 대표(53세)가 등록했고,

 

23일에는 통합진보당 윤병태 통합진보당 경북도당 공동위원장(51세), 무소속 이권우 전 국회 관리관(51세)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들 후보 가운데 최경환 후보는 지난 2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마쳤으며 나머지 후보도 23일부터 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9일 전까지 선거사무실 개소를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할 계획이다.

 

후보자 기호는 새누리당 최경환 후보가 1번, 통합진보당 윤병태 후보가 3번, 무소속 박인 후보가 6번, 무소속 이권우 후보가 7번, 무소속 김성준 후보가 8번으로 결정됐다.

 

한편, 선관위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부재자투표 신고를 접수받는다. 부재자 투표는 내달 5·6일 양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부재자투표 신고는 본인이 신고서를 작성한 후 27일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지를 관할 시·군·구의 장 또는 읍·면·동의 장에게 우편발송하거나 직접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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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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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심에 손
    2012-03-25 삭제

    모두 다양한 의견을 말씀하시요, 새누리당 부정,부패,측근비리, 그리고 감옥가고,군,시민,죽음에 대해 최의원은 양심에 가책도 받지않읍니까, 권력은영원하지 않읍니다, 서민이 행복한사회 민듭시다,

  • 누가시켰나
    2012-03-25 삭제

    심판합시다님아~~ 누가 갸들보고 부정부패저질러서 감옥가라했나? 거기에 연류되어서 죽으라캤나? 좀 뒤집어 씌울걸 씌우세요.인과응보인거예요.부정부패는 시민,관료 누군가는 집어쳐넣어야하는거 아닌가? 해먹은 놈 따로 있고 원망듣는 사람 따로 있나요.이게 제정신?

  • 허참
    2012-03-25 삭제

    최의원이 뭘 어쨌다고;; 개인적으로 큰 문제있소? 당전체를 가지고 사람을 판단할거라면 야당 후보들과 공천에 목메달다가 못받아서 무소속으로 나오는 애들과 뭐가 다르오? 이런식의 네거티브덧글 이젠 시민이 속지 않소!

  • 해바라기
    2012-03-25 삭제

    박인 후보 인물 좋으시네요~~!! 번호가 몇번이지??

  • 안타갑습니다.
    2012-03-25 삭제

    자신들의 책임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당신이 참으로 안타갑습니다. 누구의 측근인지는 모르나 시민들의 귀를 현혹 시키는 당신의 신세가 참으로 안타갑습니다.

  • 백성이원하면
    2012-03-25 삭제

    옛날 임금님도 백성이 실어면 물러나야 함니다. 최의원 머거리 잘햇다고 ,,,,내아니면 안된다는생각 버리시요, 권력은 영원하지 않읍니다, 후회할날이 반드시 옴니다,

  • 705특공중대
    2012-03-24 삭제

    전우야 들리는가* 그성난 목소리*전우야 보이는가 한맺힌 눈동자-*

  • 심판합시다
    2012-03-24 삭제

    새누리당 최후보 오만방자한 행동 4.11선거일에 심판합시다. 한나라당 측근어로서 부정,부패,지역의책임자 감옥가고 무고한시민죽고 최의원은 아무책임이 업는가요, 서민이웃고 행복한사회 만듭시다,

  • 705특공연대
    2012-03-24 삭제

    높은 산 깊은 골 적막한 산하 / 눈 내린 전선을 우리는 간다 / 젊은 넋 숨져간 그 때 그 자리 / 상처입은 노송은 말을 잊었네~~ /

  • 안타갑습니다.
    2012-03-24 삭제

    자신들의 책임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당신이 참으로 안타갑습니다. 누구의 측근인지는 모르겠으나 시민의 귀를 현혹시키는 당신의 신세가 참으로 안타갑습니다.

  • 안타갑읍니다
    2012-03-24 삭제

    후보자님들 안타갑읍니다, 시민이 바라는 단일화로 새누리당 부정,부패,측근정치,고발잘하고 간접,감옥.살인,최의원심판해야하는대, 뭉치지않코는 어려워요, 그러나4.11일 최의원은 심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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