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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봉사행정, 최우선되어야~”
경산시,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 당면현안 논의
기사입력 2013-01-15 오전 9:39:38
경산시는 14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시정 당면현안을 논의했다.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담당관 등 간부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시정추진사업, 국·도비 확보방안, 대민 만족도 제고 등이 논의됐다.
특히, 경산지식산업지구, 하양생활체육공원 조성, 경산4산업단지 조성 등 성장 동력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국회의원 및 중앙부처 모든 인맥을 통해 관련부서의 국·도비 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최영조 시장은 “소통과 화합으로 통합된 시정을 만들고, 서민생활 안정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산업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 시민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개발하여 시민 편의시설 확충은 물론 시민이 행복한 경산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확대 간부회의를 정례화하고 매주 부시장이 주재하는 업무회의를 열어 역점 시책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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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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