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하양초등학교 요술 한마당
꿈이 있는 어린이와 아름다운 만남

기사입력 2007-05-04 오후 1:56:43

하양초등학교(교장 신동환)는 제 85회 어린이날을 맞아 4일 9시30분부터 본교 운동장에서 ‘꿈이 있는 어린이와 아름다운 만남- 하양 요술한마당’이라는 주제로 학생, 학부모, 지역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 O,X 퀴즈 1위 어린이

어린이 한마당 잔치는 어린이날을 맞아 전교직원이 아이디어를 창출 토의를 거쳐 각 부스를 기획하고 준비해 어린이들이 즐거움 속에서 창의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어린이날 행사가 되었다.


이날 행사는 19개 부스에서 과학적 놀라움과, 참여의 즐거움, 체험의 기쁨을 주기위해 갖가지 이색 이벤트들이 진행되었다.

 

▲ 줄을 잡은 손을 펴면 어떻게 될까?

다양한 이벤트 중 온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신기한 요술 컵, 카프라 공작으로 바벨탑을 높이 쌓는 ‘높이, 더 높이 하늘에 닿는 탑’, 우드락 막대로 민들레꽃을 피우는 ‘날아라, 민들레 헬리콥터야!’는 어린이들의 무한한 과학적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 딩동댕, 전교 노래자랑, Hey, Hey, Hey - English, Tok Tok 빠숑쇼에서 어린이들의 숨은 장기와 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무대가 펼쳐졌으며 이외에도 십여 개가 넘는 부스에서는 제마다 특색을 가지고 다양하게 펼쳐졌다.

 

▲ 선생님과 함게 풍선 만들기~

이날 참석한 학부모는 “학부모와 지역주민들, 어린이들이 다함께 참여한 꿈과 희망을 키우는 요술나라로의 여행으로 오늘 하양 어린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여행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창근 어린이(6학년)는 “여러 가지 재미있고 유익한 행사가 많아서 시간이 오히려 짧게 느껴졌다” 며 아쉬워했다.

 

▲ 누가 이길까? 시합 전 긴장감이 팽팽하다~


신동환 교장은 기념사에서 “어린이는 나라와 겨레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다. 오늘 이 축제를 통해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기르고 꿈이 있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박윤미 기자()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