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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성 폐기물업체 증설반대 집회 가져
기사입력 2006-11-23 오전 9:58:54
22일 경산시청 앞에는 병원성 폐기물처리업체인 덕원산업(대표 서해달)의 소각시설 증설을 반대하는 진량읍 평사리와 평사1, 2리 주민 120여명이 처리시설 증설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지난 96년 평사리 513-1번지에 병원성폐기물 소각전문업으로 입주한 덕원산업이 지난해 7월 28일 당초 시간당 320kg을 소각할 수 있는 용량을 1천850kg으로 증설허가가 나자 지역주민들이 증설반대집회를 가지게 된 것이다.
덕원산업은 3천149㎡(952평)의 부지에 1천389㎡(420평)의 건축물로 27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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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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