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병원성 폐기물업체 증설반대 집회 가져

기사입력 2006-11-23 오전 9:58:54

22일 경산시청 앞에는 병원성 폐기물처리업체인 덕원산업(대표 서해달)의 소각시설 증설을 반대하는 진량읍 평사리와 평사1, 2리 주민 120여명이 처리시설 증설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지난 96년 평사리 513-1번지에 병원성폐기물 소각전문업으로 입주한 덕원산업이 지난해 7월 28일 당초 시간당 320kg을 소각할 수 있는 용량을 1천850kg으로 증설허가가 나자 지역주민들이 증설반대집회를 가지게 된 것이다.


덕원산업은 3천149㎡(952평)의 부지에 1천389㎡(420평)의 건축물로 27명이 근무하고 있다.



취재요청, 미담사례 및 각종제보를 받습니다.

기사제보 : ksinews@empal.com

TEL : 053)811-0993~4

FAX : 053)811-0995


광고 및 행사 홍보시 경산인터넷뉴스를 이용하세요.

 

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