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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경찰서 보도방 일제 단속~
지능2팀 보도방 및 노래방 업주 37명 검거·조사

기사입력 2007-06-26 오전 9:18:16

경산경찰서는 노래방에 접대부를 공급한 무허가 직업소개업자와 노래방 업주를 검거했다.

                                     

경찰은 지난 4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경산시 사동에 ‘○○부동산 사무실’상호로 보도방을 차려놓고 접대부 4명을 고용, 30개소 노래연습장에 공급한 유료직업소개사업자 2명과 이들 접대부를 고용한 노래방 업주 등 37명을 검거했다.


피의자 37명은 현재 경찰서에서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및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다.


정지천 수사과장은 “이번 단속을 시작으로 무허가 보도방 및 접대부 고용 업소가 경산시에서 사라지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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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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