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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 76개 투표소에서 ‘투표 시작’
새누리당 최경환·정의당 배윤주 후보 투표 마쳐

기사입력 2016-04-13 오전 10:14:26

 

 

 

 

 

 

 

 

 

 

 

 

 

- 경산시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최경환 후보와 정의당 배윤주 후보가 자신의 배우자와 함께 이른 아침 투표를 마쳤다.

 

 

제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가 13일 오전 6시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경산시선거구도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아파트 단지 관리소 등에 설치된 총 76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실시되고 있다.

 

경산시선거구에 출마한 두 후보들도 이른 아침 투표를 마쳤다.

 

새누리당 최경환 후보는 배우자와 함께 오전 9시 옥산동 창신성암아파트 입주자회의실에 마련된 서부1동 1투표구를 찾아 자신의 한 표를 행사했다.

 

정의당 배윤주 후보는 오전 9시 30분 옥곡초등학교에 마련된 서부1동 8투표구에서 남편과 함께 투표를 마쳤다.

 

관내 기관단체장들도 이른 아침 투표에 참여했다. 최영조 시장은 9시 신동아파밀리에 아파트 탁구장에 마련된 서부1동 10투표구에서, 이영우 경북도교육감은 자인초등학교에 마련된 자인면 2투표구에서 각각 한 표를 행사했다.

 

한편,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이후 투표함이 경산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로 옮겨짐과 동시에 개표작업이 시작된다. 당선자 윤곽은 저녁 9~10시 사이 드러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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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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