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정소식
최 시장, 현업·격무부서 직원과 소통
‘동고동락 간담회’ 애로사항 청취하고 노고 격려
기사입력 2016-07-11 오전 8:28:03
최영조 시장이 일선행정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 열린 이날 간담회의 주제는 ‘현업·격무부서 직원, 동고동락(同苦同樂)’. 민선6기 2주년을 맞아 음지에서 맡은 바 직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현업·격무부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향후 시정운영의 전환점으로 삼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간담회에는 민원발생이 잦은 환경, 교통, 위생허가, 체납세 징수, 주정차단속, 복지급여, 도로정비, 정수장, 폐기물 관련업무 담당 직원 22명이 함께 했다.
직원들은 업무를 보며 느꼈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제시했고 최 시장은 ‘고락의 정’이라는 주제의 격려 메시지를 낭독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영조 시장은 “항상 시정의 어려운 분야에서 묵묵히 제 임무를 다하고 있는 여러분 덕분에 오로지 경산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안위만을 생각하며 시정을 펼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직원들에게 고마움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이런 대화의 시간을 계기로 내부직원들과 소통을 통한 사기진작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더불어 함께하는 동고동락(同苦同樂)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지난 2년 동안 시장님과 동고동락하며 경산시를 이끌어왔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직원 개개인이 경산시장이라는 생각으로 대민 친절과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