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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 천도복숭아 서울 입성!
최병국 시장 서울역 광장서 직접 홍보활동

기사입력 2007-07-12 오후 1:27:37

경산시는 우수농산물관리시설(GAP)로 인정받은 경산 천도복숭아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역 광장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최병국 시장, 공무원, 영농조합 회원 등 35명이 참여, 판촉활동을 실시한다.

 

 

이날 에어볼 및 다트게임과 무료시식 행사 등 소비자를 위한 이벤트 행사를 통해 서울 시민들에게 경산 천도복숭아의 우수성을 홍보하게 된다.


경산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복숭아재배에 적합한 기후 및 풍토로 인해 재배면적이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현재 용성, 남산 등 지역 2천여 농가에서 연간 2만여톤에 가까운 천도복숭아를 생산하고 있다.


천도복숭아 생산지역인 용성은 오지산간 지역으로 일교차가 심해 당도가 높고, 남산지역은 풍부한 일조량, 비옥한 토양과 수분공급으로 알이 굵고 빛깔이 우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경산 천도복숭아는 천계(天界)에서 먹어볼 수 있다는 불로장수의 과일로 알려져 있으며, 니코틴해독, 혈액순환 그리고 피부미용에 뛰어난 효과가 있어 주부와 청장년층으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Photo News>

 

▲ 서울역 광장 경산 천도복숭아 특판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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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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