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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지식산업지구 “직접 눈으로 보자”
경산시, 간부공무원들, 역점사업 현장견학에 나서

기사입력 2017-02-07 오전 8:50:18

▲ 경산시는 6일 하양.와촌 일원 지식산업지구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경산시는 역점시책에 대한 공무원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6경산지식산업지구 현장견학에 나섰다.

 

이날 김호진 부시장과 국·과장, ··동장 등 50여명이 참여해 현장 관계자로부터 지식산업지구 추진상황을 설명듣고 지구조성 공사와 6개 국책사업 추진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김호진 부시장은 경산지식산업지구는 의지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보석 같은 존재.”라며, “이를 귀감으로 삼아 우리시 공무원 모두가 적극적인 시정 추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양·와촌 일원에 115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경산지식산업지구는 총 사업비 1363억원이 투입되는 전국 최대의 산업단지이다.

 

현재 공정율은 57%이고, 산업시설용지는 60%까지 분양을 완료했으며 1단계 공사는 내년도 6월에 준공된다. , 2단계 공사는 20187월 착공해 202212월에 준공된다.

 

사업초기 산업시설용지 분양율 저조를 우려한 대형건설사들이 참여를 꺼려해 시행사를 찾지 못해 난항을 겪어오다 20128월 대우건설을 시행사로 지정해 본격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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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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