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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나눔도시’ 추진전략 점검
경산시, 10대 전략사업 관련 확대간부회의 가져
기사입력 2017-03-21 오전 9:33:17
▲ 경산시는 20일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역점시책인 '착한나눔도시' 확산 방안과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경산시는 20일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역점시책인 ‘착한나눔도시’ 추진방안을 모색했다.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착한나눔도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에 이어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전략과제들이 소개됐다.
전략과제는 ▲착한일터, 착한가게 가입확산 ▲착한경산人 발굴 ▲착한나눔도시 포럼 개최 ▲경산사랑나눔사업 등 13개 과제. 참석자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나눔도시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회의를 주재한 최영조 시장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경북 최초 착한가게 300호점, 경북도 1천900호점 돌파는 나눔도시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착한나눔도시 확산을 통한 행복도시 경산건설을 앞당겨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확대간부회의는 기존의 업무보고 및 지시 위주의 회의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전략사업의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식 회의방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시는 앞으로 토론식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10대 전략사업에 대한 월별, 전략과제별 주제를 선정해 추진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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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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