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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업무역량 키워 市 건전재정 돕는다!”
경산시, 지방세 연구동아리 발족, 첫 발표회

기사입력 2017-03-31 오전 8:35:03

▲ 경산시 지방세 연구동아리가 올해 처음으로 발족해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첫 발표회를 가졋다.

 

 

 

지방세정 발전을 위한 시청 공무원들의 연구동아리가 발족했다.

 

경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산시 지방세 연구동아리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동아리 운영에 들어갔다.

 

시청 공무원 13명이 참여하는 지방세 연구동아리는 지방세에 대한 학습과 토론을 통해 전문지식을 쌓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연구하게 된다.

 

이재규 행정지원국장은 시 예산에서 지방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일반회계의 22%로 매우 높다.”, “활발한 연구 동아리 활동으로 자주재원 확충과 세제 개선안 발굴 등의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동아리 운영방안에 대한 토의와 압량면 박순환 씨의 사회변화에 따른 자동차세 개선방안연구과제 발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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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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