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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바위소원축제 안전관리계획 점검
경산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열어 협력사항 논의
기사입력 2017-09-05 오전 10:27:15

▲ 경산시는 4일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어 오는 5일부터 개막하는 갓바위소원성취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점검했다.
경산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위원장 김호진 부시장)를 열어 ‘2017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점검했다.
경산시,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등 10개 재난관리책임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5일부터 3일간 열리는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의 분야별 안전관리를 심의하고 비상사태에 대비한 유관기관의 협조사항과 비상연락망 체계를 정비했다.
회의를 주재한 김호진 위원장은 “해마다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안전 불감증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가장 기본적인 사항부터 면밀히 검토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2017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와촌면 대한리 소재 갓바위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가족화합 소원가요제, 소원성취 갓바위 등산대회, MBC 가요베스트, 전시·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돼 3만여명의 관람객들이 찾을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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