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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3:53:00

市, 무인민원발급기 신용카드결제시스템 도입
11월 25일부터 서비스 개시...무인민원발급 편의 향상

기사입력 2019-11-29 오후 5:50:40





경산시는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 1125일부터 신용카드결제서비스를 도입했다.

 

경산시의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16대로 민원서류 발급 시, 수수료를 현금으로만 결재할 수 있었으나 신용카드결제시스템 도입으로 현금, 신용카드, 체크카드, 모바일 간편결제(삼성페이) 등의 이용이 가능해졌다.

 

카드 결제는 민원서류 발급 시, 결제 화면에서 신용카드 결제 여부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증명서는 총 61종이며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는 행정안전부와 법원행정처에서 협의가 진행 중으로 현금 납부만 가능하다.

 

특히, 경산시는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4시간 운영되는 외부 무인민원발급기에도 본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김낙현 새마을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민원시책 발굴과 편리하고 신속한 one-stop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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