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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3 오후 5:33:00

市, 보건복지부 자활분야 합동평가 ‘우수기관’
자활기업 창업 통한 참여자 자립, 사회공헌활동 호평

기사입력 2020-02-07 오후 4:00:42

▲ 보건복지부 자활분야 합동평가 표창장을 들고 있는 최영조 시장과 담당 공무원들~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9년 지자체 자활분야 합동평가에서 경산시가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자활활성화를 통한 근로빈곤층의 자립여건 조성, ·창업 등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자체 특화사업을 활성화하고자 실시됐으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4개 분야 10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경산시는 경산지역자활센터를 통해 기업연계형 사업인 CU편의점 사업을 추진, 자활기업인 ()아모르를 창업해 자활참여자의 자립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청소 자활기업 ()두손공동체와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경산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대한 무료 소독방역, 가스렌지 후드 필터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도모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최영조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활사업 추진 및 자활사업참여자의 자립을 도모하는 등 근로능력 있는 수급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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