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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폐기물처리 민간위탁업체 선정
지난해와 동일 ‘그린경산’, ‘삼성’ 위탁업체로 결정
기사입력 2007-10-02 오후 2:15:11
경산시는 1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음식물폐기물처리 민간위탁업체 선정 및 적격심사를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 음식물페기물처리 민간위탁업체 선정 및 적격심사를 위한 심사위원회
이날 심사위원으로 정성오 주민생활지원국장, 김찬진 행정지원국장, 장영환 경제통상본부장, 대구한의대 김석완 교수, 환경보존협회 조현섭 사무국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오는 12월 음식물폐기물처리 민간위탁업체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업체를 선정코자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위원회는 용성면 소재 심사대상인 3개 업체의 현장을 직접 둘러본 후 엄격한 적격여부 심사를 거쳐 ‘용성면 그린경산과 압량면 삼성(지난해와 동일)’을 대상 업체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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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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