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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바위축제 외국음식 페스티벌 인기!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전통요리 선보여
기사입력 2007-10-05 오후 6:04:05
경산갓바위축제(5~6일) 에서 부대행사로 열린 외국음식 페스티벌이 축제에 참가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외국음식 페스티벌 부스에 줄지어 서있는 시민 및 관광객들의 모습
경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들이 직접 참여, 다양한 외국 전통음식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요리는 베트남의 유명 음식인 ‘짜조’, 인도네시아 전통음식 ‘야시꼬랭이’, 필리핀의 ‘포크 아도브’ 등이며 음식을 맛보기 위해 줄을 서 있는 시민들로 인해 당초 예상했던 시간보다 일찍 음식이 동이 났다.
특히, 이날은 인도네시아, 앙골라, 미얀마 등 8개국에서 10여명의 외교사절이 축제에 참가해 경산에서 생활하고 있는 자국민을 위로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의 전통음식들을 선보임으로써 시민들에게 다양한 국가의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외국인들은 음식 페스티벌 이외에도 외국인 노래자랑에 참가, 평소 즐겨부르던 노래, 전통무용 및 무술 등을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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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을 만들고 있는 외국인과 자원봉사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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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들을 위해 음식을 나눠주고 있는 외국인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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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가장 많은 시민들이 몰린 꼬치 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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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종합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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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장기자랑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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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장기자랑에서 중국 무술을 선보인 유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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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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