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8-11 오후 3:49:00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1,000여명 선발
취약계층에 공공 직접일자리 제공해 생계 지원

기사입력 2020-07-09 오후 5:02:46





경산시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의 사업으로 사업비 97억원이 투입된다.

 

713일부터 717일까지로 총 10개 유형 50여개 사업장에 1,000여명을 선발해 820일부터 1231일까지 사업을 시행한다.

 

근무조건은 만18~65세 미만 참여자는 주 40시간에 일당 68,720, 65세 이상은 주 25시간 근무에 일당 42,950원을 받는다. , 하루 5,000원의 부대경비가 제공되고 5대보험도 의무적으로 가입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18세 이상의 경산시 거주자로서 가구원수별 기준중위소득이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이다. ,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무원 가족, 공적연금 수령자, 등은 제외된다.

 

사업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산시청 홈페이지(http://gbgs.go.kr)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경산시청 일자리경제과(?810-5123)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