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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화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경산 사거리와 경산 IC에 상징물 설치해
기사입력 2007-10-12 오후 3:06:42
경산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최병국 시장, 윤성규 시의회 의장, 최상길·정병택 시의원, 용역업체 연구원,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문화사업 타당성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한국정책기획평가원 박병식 책임연구원이 시민 설문조사 결과, 상징물 및 관문화 조성 입지분석, 선정기준 등 분석결과를 종합적으로 설명했다.
박병식 책임연구원은 “연구결과 21세기 문화 및 교육도시에 맞는 경산의 미래상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상징물이 필요하다는 결론이다.”며 사업의 타당성을 강조했다.
특히, 라운드형 게이트, 삼성현 분수 등 다양한 주제와 컨셉이 가미된 조형물들을 멀티미디어 영상을 통해 소개했다.
시는 이날 최종보고회를 통해 도시이미지를 부각하고 도시홍보효과를 제고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상징물을 결정한 후 내년부터 공사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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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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