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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공무원노조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합리적 노사문화 조성 노력 인정...박미정 위원장 대통령 표창

기사입력 2020-12-10 오후 2:16:56

▲ 경산시와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경산시와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 심사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박미정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건전한 노사문화 구축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는 중앙부처, 전국 지자체, 전국 교육청을 대상으로 바람직한 노사관행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합리적인 노사문화를 선도하는 우수행정기관을 발굴·인증하는 제도이다.

 

경산시는 최영조 시장이 취임 초부터 협력적 노사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동조합과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왔다.

 

,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미정)은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권익향상을 위해 집행부와 소통하며 다양한 노사협력사업을 추진해 왔던 것이 높게 평가됐다.

 

최영조 시장은 그동안 공무원 노사가 존중과 배려로 소통하고 협력한 것이 오늘 큰 상을 받게 된 공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무원 노사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미정 노조위원장은 앞으로도 집행부와 대화로 소통하고 협력해 상생하는 노사문화 실천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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