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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무인단속카메라 효과 나타나
불법 주·정차 하루 200대 -> 40대로 크게 줄어

기사입력 2007-10-24 오후 4:40:35

경산시는 지난 3월부터 무인단속카메라 설치.운영해  불법 주·정차 감소 및 원활한 교통소통 등 가시적 효과를 거두고 있다.

 

▲ 운영 전(중앙로 대구은행 앞)
▲ 운영 후

 

 

 

 

 

 

 

 

 

 

 

 

지난 3월 1일 시가지 중심지역인 중앙로, 대학로, 옥산 1, 2지구 등 불법 주․정차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에 9대의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운영한 결과 불법 주·정차 발생 건수가 하루 평균 200여대에서 40여대로 크게 줄어든 것이다.


시 관계자는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후 주정차 질서가 잡혀가고 있다.”며 “기초질서는 성숙된 시민의식이 필요한 공중도덕이다.”라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 오거리에서 국민은행 방면 도로에 무인단속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고 경산공설시장 내 공영주차장을 건립해 불법주정차를 더 줄여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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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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