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정소식
경산임베드피아 조성 최종보고회 개최
미래지능형자동차 부품 공급기지로 육성해야
기사입력 2007-10-31 오후 4:38:47
영남대 유비쿼터스임베디드센터(센터장 박용완)는 31일 오후 4시, 경북테크노파크 2층 국제회의실에서 ‘경산임베드피아’ 조성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 |
이날 보고회는 장영환 경산시 경제통상본부장, 장래웅 경북전략산업기획단장, 경북테크노파크, DGIST, KETI, (주)SL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박용완(48) 센터장의 경과보고와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 김창훈 본부장의 연구결과 발표로 진행됐다.
박용완 센터장은 경과보고에서 “고도의 지식정보화기술과 노하우가 필요한 분야이니만큼 풍부한 산업기반은 물론 우수한 고급두뇌를 확보하고 있는 경산지역은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김 본부장은 연구결과보고를 통해 ‘경산 임베드피아 조성’의 필요성 및 타당성, 임베디드 산업에 기반한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방안 및 핵심세부과제 등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히 경산을 ‘동남권 임베디드기술 기반의 미래지능형자동차 부품 공급기지’로 육성하자는 미래비전을 구체적인 추진전략과 함께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김 본부장은 “경산 임베디드산업 중점 육성 세부품목 선정을 위한 분석 결과 기계소재, 전지전자, 정보통신 산업군 가운데 기계소재 및 전기전자 산업의 경쟁력이 가장 큰 것으로 판단되었다”며
“특히 자동차 소재, 요소부품 전기전자 부품, 디스플레이 산업은 가장 활발한 네트위킹을 보이고 있어, 가치 비중 및 산업파급 효과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으므로 이들 산업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 개발 및 투자가 이루어져야할 것이며, 미래지역 특화품목의 도출 및 지능형 자동차산업과 연계한 지역산업발전의 원동력 확보에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비쿼터스임베디드센터는 ‘경산 임베드피아' 조성을 기치로 영남대, 경상북도, 경산시, 경북테크노파크,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 전자부품연구원(KETI)의 공동 투자, 지난 4월 개소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